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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제일제당

어복쟁반

추석을 준비하느라 지친 것도 사실이지만 남은 음식까지 처리하려고 하니 지겹지 않은가. 오늘은 남은 명절 음식으로 만드는 맛있는 전통요리인 어복쟁반을 만들어 보자. 남은 음식을 깔끔하게 맛있게 해결하는 방법. 박성훈 셰프가 알려주는 레시피를 보고 남은 명절 음식을 해결해 보자.
2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주재료]
  • 불고기 200 g
  • 전(종류별) 12 개
  • 느타리버섯 100 g
  • 팽이버섯 60 g
  • 새송이버섯 1 개
  • 대파 60 g
  • 더안심건강란 3 개
  • 1/2 개
  • 홍고추 2 개
  • 청경채 60 g
  • 쑥갓 20 g
    [부재료]
  • 간장 3 큰술
  • 사과식초 1 큰술
  • 백설스위트리자일로스설탕 1 큰술
  • 고춧가루 1/2 큰술
  • 청양고추 1 개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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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믹서로 생강, 마늘, 양파, 대파를 곱게 간 다음 볼에 넣고 요리수, 국간장, 소금, 후춧가루, 물과 섞어 육수를 만든다.
청양고추를 0.2cm 두께로 썰어 볼에 넣고 간장, 식초, 설탕, 고춧가루와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굵직하게 찢고, 새송이버섯은 2등분 하여 0.5cm 두께로 썬다.
대파는 6cm 길이로 어슷하게 썰고, 달걀은 삶아 0.5cm 두께로 썬다.
청경채는 버섯과 같이 굵직하게 찢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그리고 배는 껍질을 벗겨 두께 0.5cm 길이 6cm로 썬다.
전골냄비에 불고기, 전, 준비한 재료들을 보기 좋게 돌려 담고, 팽이버섯과 쑥갓을 올린 다음 육수를 부어 끓인다.
양념장은 따로 곁들여낸다.

등록일 : 2015-10-01 수정일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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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오천년의 신비 명품천일염(중간입자) 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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