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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제일제당

더덕 소박이

오이 대신 더덕을 이용한 소박이로 아삭아삭 향긋하게 씹히는 맛이 고급스럽다. 장아찌와는 달리 적당히 익혀 수분감이 있는 상태로 먹는 것이 맛있다.
4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주재료]
  • 더덕8~10뿌리 250 g
  • 20 g
  • 부추 20 g
  • 1 컵
  • 천일염 2 큰술
    [부재료]
  • 고춧가루 3 큰술
  • 멸치액젓 2 큰술
  • 다진마늘 2 큰술
  • 다진생강 1/8 큰술
  • 참깨 2 큰술
  • 소금 약간
  • 설탕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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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은 위아래를 각각 1cm 정도 남기고 가운데 길게 칼집을 넣는다.
무와 부추는 길이 1cm로 곱게 채썬다.
물에 천일염을 넣고 완전히 녹여 절임물을 만든다.
절임물에 더덕을 넣고 더덕이 부드럽게 휘어질 때까지 절인다.
고춧가루, 멸치액젓,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양념에 채 썬 무와 부추를 넣어 버무린 후 참깨, 소금, 설탕으로 간을 해 소를 만든다.
물기를 뺀 더덕에 소를 채워 넣고 용기에 차곡차곡 담는다.
양념 그릇에 물을 약간 넣고 헹군 뒤 용기에 붓는다.꼭꼭 눌러 윗면을 고른 후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혀 냉장고에 보관한다.

등록일 : 2013-04-18 수정일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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