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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오늘뭐먹지 김소희셰프의 봄나물무침으로 비빔밥만들기

향긋한 각종 봄나물을 무쳐서 비빔밥으로 푸짐하게!!!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각종봄나물
  • 사과
  • 고춧가루
  • 멸치액젓
  • 유자소스/매실액
  • 다진마늘
  • 다진생강
  • 설탕
  • 참기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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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부터 만들어 줍니다.
봄나물은 여러종류를 섞어서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다진마늘 한큰술을 넣어 주고요.
여기에 다진생강 한스푼을 넣어 주었습니다.
마늘읜 1/3의 정도의 양이라고 비교하시면 편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파 썰어서 넣어 주시고요.
다질 필요는 없습니다.
고춧가루 두큰술을 넣어 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지니까 딱 두큰술이 적당한 것 같았어요.
한큰술은 색이 나지 않았고요.
그리고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넣어 주세요.
그것으로 간을 맞추시면 됩니다.
액젓 두큰술 넣어 주고요.
단맛을 내기 위해서 매실액을 넣어 주시는데
저는 없어서 유자소스를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설탕도 조금 넣어 줍니다.
약 한티스푼이면 되겠네요. 유자소스나 매실액을 넣었기 때문에 많이 안 넣으셔도 되죠.
만약 유자소스나 매실액이 없으시면 설탕만으로 충분히 단맛을 내실 수 있어요.
각종 나물들이 등장했습니다.
저는 무채도 조금 넣어 주었습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요. 안 넣으셔도 무관합니다.
나물을 다듬을때에는 먼저 씻기 전에 냉이는 뿌리부터 손질하고
달래도 뿌리부터 손질하고 세발나물은 시든것들을 제거해 준 후에
물에 씻어서 준비해 놓으시면 됩니다.
오늘뭐먹지 김소희셰프의 봄나물무침에 들어가는
색다른 재료가 바로 사과이죠. 사과를 채썰어서 준비하는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쉽게 갈변이 되죠.
그 갈변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설탕입니다.
사과를 설탕에 조물조물 섞어주세요.
그러면 색이 변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무쳐 보죠.
사과와 각종 봄나물이랑 같이 놓고는
만들어 놓았던 양념장을 넣어서 살살살살
사과가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무쳐 줍니다.
통깨도 넣어주면 고소하겠죠.
사과 모양이 그대로 부서지지 않게 잘 무쳐졌습니다.
참 사과는 조금 남겨 놓으세요. 나중에 플래이팅을 할때에 맨 위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완성 접시에 소담스럽게 담아서 위에 사과를 살포시 올려 주세요.
그럼 오늘뭐먹지 김소희셰프의 봄나물무침이 완성됩니다.
자자!!! 봄나물무침이 완성되었으니
본격적으로 밥을 비벼 보죠~~~ 비벼비벼~~ 맛있게 비벼비벼~~
달걀 후라이 밥위에 올려 주시고
풍성하게 봄나물무침 올려 주시고요.
통깨 솔솔 뿌리고 오늘뭐먹지 김소희셰프의 봄나물무침 비빔밥이 완성되었습니다.

등록일 : 2016-04-27 수정일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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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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