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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입맛 없을 때 최고! 봄나물 생채 비빔밥

지난 주말, 남편은 동창회 나가고 혼자 점심을 먹어야만 했습니다. 입맛도 없고, 그냥 대충 넘기려다가 늘 하시던 친정엄마 말씀이 생각납니다. "한 끼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혼자 시골에 계셔도 끼니는 꼭 챙겨 드시곤 하던 엄마라 걱정이 덜 되곤 했었습니다. 마침, 아침에 만들어 두었던 나물이 있어 만들어 먹은 한 그릇 밥입니다.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1공기
  • 콩나물
  • 무달래무침
  • 돌나물
  • 초고추장 1숟가락
  • 달걀 1개
  • 무순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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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무침 만드는 법-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콩나물을 삶아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달래무생채 만드는법-재료 : 무 150g, 달래 50g, 고춧가루 1숟가락, 액젓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무는 곱게 채를 썰어주고 달래는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무에 먼저 고춧가루, 액젓, 식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무에 맛이 들면 썰어둔 달래를 넣고 살살 버무려내면 완성된다.
돌나물 무침 재료 -돌나물 150g, 고추장 1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돌나물을 이물질을 제거한 후 양념장을 만들어둔다. ㉡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완성한다.
㉠ 밥을 그릇에 담고 각종 나물을 돌려가며 담아낸다. ㉡ 달걀은 반숙으로 익히고 무순을 올려 완성한다.

등록일 : 2016-04-02 수정일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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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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