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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탕식구들

콩나물무침

쉽게 만드는 콩나물반찬 콩나물무침. 거기다 덤으로 콩나물국까지 만들어봤어요 늘 먹어도 좋고 만만해서 더 좋은 콩나물무침이죠. 콩나물을 넉넉한 한봉지를 사와서 바로 무치고 끓여서 어제오늘 연이어 콩나물이 빠지지 않겠네요. 콩나물은 매일 먹으면 좋다고 해요. 건강 프로그램에서 골다공증이나 관절에 아주 좋다고 많이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콩나물무침. 메인음식은 아니지만 식탁에 올리면 사랑받는 반찬으로 인기 좋을거에요.
3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콩나물 넉넉히
    [양념]
  • 마늘
  • 고춧가루 2큰술
  • 소금 1작은술
  • 참기름
  • 통깨 ​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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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채에 받혀놓고
마늘과 파를 곱게 다져줍니다.
냄비에 콩나물을 넣고
물은 반정도 잠길 정도로 넣은 후 뚜껑을 덮고 끓여줍니다.
한번 끓었으면 콩나물을 조금만 남기고 모두 건져 볼에 담아줍니다.
냄비에 남은 콩나물과 국물에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국간장 2큰술,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끓여줍니다.
볼에 담긴 콩나물에 마늘, 다진 파를 넣고 고춧가루, 소금, 참기름,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콩나물무침은 사실 누구나 만들기 쉬운 음식이죠. 그래도 요것도 간을 잘 못 맞추면 맛이 없더라고요. 미묘한 맛이지만 나물은 역시 손맛이 들어가야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무치면 더 맛있는게 바로 손맛인 것 같아요. 콩나물무침은 국물이 없게 무쳐도 나중에 삼투압 때문에 콩나물은 삐쩍 마르고 수분이 나와서 되도록 빡빡하게 무쳐야 좋고 빨리 먹는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덤으로 만든 콩나물국도 담았어요. 콩나물을 삶고 남은 국물이 워낙 진해서 요건 절대 버리지 말고 국으로 끓이면 한번에 두가지를 만들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시금치도 마찬가지죠. 시금치 한번 사면 무침이랑 된장국을 동시에 너무 좋지요.

등록일 : 2016-03-14 수정일 :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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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각설탕식구들

http://sunwly.blog.me/

요리 후기 1

감독 2016-05-11 21:44:18

아삭아삭 콩나물 무침 시원한 콩나물국 저녁 한끼 잘 먹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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