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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의 맛수다

봄나물 삼총사와 꼬막이 만난 봄나물전

요즘처럼 새로운 삶을 위하여 얼어있는 땅속에서 용솟음치며

고개를 내미는 삼총사가 있지요~!~

봄에 밖으로 나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쑥, 냉이, 달래 이지요~!~!

아침에 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니 비가 조금씩 내리기에

노란색의 우비를 입고 장갑을 끼고 마당을 이리저리 쏘아보면서

냉이, 달래도 몇 뿌리 캔다 엄 쑥도 조금 잘라서 들어왔다지요~!~

비가 내리는 소리는 부침개 만들 때 팬에서 나는 기름 소리와 같아서

비 오는 날은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으라는 노래도 있지요~

믿거나 말거나 ㅎㅎ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냉이 조금
  • 달래 조금
  • 조금
  • 꼬막 조금
  • 부침가루 1컵
  • 계란 1개
  • 1컵
  • 청양고추 2개
  • 올리자이아포도씨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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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를 쓰고 비 오는데 청승맞게 앉아서 뽑아온
쑥 냉이 달래 깨끗이 손질해 놓았어요~!~
토끼가 아니기에 풀만 먹을 수는 없어서 남의 살 ~
아니 꼬막이라도 조금 넣어주 려고
손질해서 냉동실에 얼려놓은 것도 조금 꺼내 놓았고요~!~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것보다는 매콤한 청양고추가 들어가면
더욱 맛있겠지요~~
모든 재료는 먹기 좋게 잘라 놓았어요~!~
부침가루 한 컵에 물 1컵을 넣어서 잘 섞어 놓았어요!~!
반죽에 썰어놓은 야채들과 꼬막을 넣어주고 잘 섞어 놓았어요~!~
어제 꼬꼬란 데서 받은 계란도 한 개 준비했지요~!~
이왕이면 계란 1개를 넣어주면 부침개가 더욱 맛있겠지요~!~
반죽이 노르스름하고 야채 듬뿍 들어간 반죽이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지요~!~
요즘 자그마하지만 무쇠 팬을 사용하는데 길들여지니까
정말 괜찮은 것 같아서 꺼내놓고 이 팬만 사용하는 편이랍니다~!
가시 장미님 이벤트에서 받은 포도씨유를 조금 둘러주었어요~!~
팬이 달구어진 상태에 1수저씩 떠서 올려주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조금씩 올려서 한쪽이 노릇하게 익었을 때
뒤집어주면 됩니다~!~
노릇하게 잘 익었어요~!~
고소한 냄새가 코끝에 맴돌고
부침개는 노릇하게 익어가고 있네요~!~
예쁜 도마도 어제 받았어요~!~
아주 예쁘고 좋은 도마에 맛있는 전을 올려놓고
양념장도 곁들였어요~!~
예쁜 도마도 어제 받았어요~!~
아주 예쁘고 좋은 도마에 맛있는 전을 올려놓고
양념장도 곁들였어요~!~

등록일 : 2016-03-06 수정일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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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로즈의 맛수다

http://blog.naver.com/wjdtj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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