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2
main thumb
죽도리마눌

시래기밥하는법 / 무청 시래기밥 만들기 / 시래기밥 양념장

엄마가 밭에서 직접 기르신 무청을 말려서 만들어 놓은 시래기! 무쳐먹어도 맛있지만 시래기를 넣고 밥을 지어먹음 정말 맛있답니다^^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시래기 4웅큼
  • 육수낼재료 적당히
  • 계란 5개
    [시래기밑간양념]
  • 간장 3큰술
  • 들기름 2큰술
    [시래기밥양념장]
  • 간장 10큰술
  • 양파다진것 1컵(백세주잔기준)
  • 대파다진것 1수저
  • 매실액기스 1큰술
  • 참기름 2큰술
  • 다진마늘 약간
  • 깨소금 취향껏

동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겨울철 별미 시래기^^ 엄마께서 직접 말리시고 삶고 불려놓고 하신걸 얻어왔어요. 좀더 부드러움을 위해 물에 잠시 담궈두었어요.
다시육수를 내줍니다. 밥지을때 넣을 육수에요. 육수내는 재료의 기준은 없어요. 마음에 드는걸로^^ 저는 다시마와 다시멸치 그리고 대파흰부분을 사용해서 냈어요.(많이 중요한 부분은 아닌듯)
밥을 짓기전에 쌀 세척은 기본이죠! 저희집 5식구 부족함없이 먹기위해 넉넉하게 지었어요. 밥공기 세그릇정도 가득담아 넣었어요. 물에 씻어서 준비해두어도 되고 시래기 넣기전에 씻어도 상관없어요.
물에 담궈두었던 시래기의 물기를 제거해요. 제 주먹 4웅큼정도 나오는군요.
시래기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그릇에 담아주었어요.
시래기 밑간하기. 간장 3큰술 넣어줍니다.
들기름이나 참기름 2큰술 넣어줍니다. 저는 들기름으로^^
골고루 버무려서 밑간되게 좀 놔두기요!
씻어두었던 쌀에 밑간해둔 시래기 올려줍니다.
밥지을때 물 조절이 관건인데요. 너무 질게되면 맛없거든요^^ 제가 준비한 양에 끓여두었던 육수를 1,100ml정도 넣어주었어요.(쌀을 씻고 준비해둔거라 물이 약간씩 있었다는걸 감안하고 넣으세요. 요만큼넣었을때 고슬밥이 잘되었거든요^^)
저는 간편하게 전기밥솥에 밥을 지었어요. 야채밥으로 선택후 취사시작이요!
밥 짓는 동안 시래기밥 양념장 만들기. 달래장이랑 잘 어울리지만 달래가 없을때 저는 양파나 대파를 활용해요. 간장 10큰술 넣어줍니다.
양파다진것 1컵 넣어주기
대파가 별로 없어서 다진것 1수저 넣어줍니다
매실액기스도 1큰술 넣어줘요. 그리고 참기름도 2큰술
다진마늘도 약간 넣어줘요
깨소금은 취향껏 넣어주면 좋겠네요^^ 잘 섞어서 양념장 완성!
야채밥 취사 완료요!
시래기밥이 아주 고슬고슬 잘 지어졌어요^^
시래기밥에 올릴 계란후라이도 준비해줍니다^^ 반숙이 좋아요
시래기밥을 대접에 듬뿍 담아냅니다.
계란후라이 올리고 양념장 넣어 비벼먹음 꿀맛이에요^^ 요즘 맛있는 알배추에 싸먹어도 맛나요.
팁-주의사항
육수를 낼때 다시멸치를 사용한다면 전자렌지에 30초에서 1분정도 돌린 후에 넣어주면 훨씬 비릿한 맛이 덜해요.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밥을 먹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3그릇씩 뚝딱해요.물조절이 정말 중요하기때문에 잘 맞춰서 하세요!! 요렇게 만들어서 5가족 넉넉하게 먹을양이에요. 남는양^^

등록일 : 2016-02-16 수정일 : 2016-02-16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다미애미 2017-04-04 20:12:00

아주그냥..온가족이 맛있게 잘먹었답니다~^^ 

댓글 1
파일첨부
만개스토어 BEST더보기 >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