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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인

봄날, "달래오이무침"♪

봄이 오는 소식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건 봄나물이지요~

제철음식 달래는 톡 쏘는 특유의 아린맛이 매콤한 양념과 만나 입맛도 돋궈주고 생기를 불어넣는답니다.

아삭함이 두배로 더해진 달래오이무침, 만들어볼까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달래 2줌
  • 오이 1/2개
    [양념]
  • 고춧가루 2스푼
  • 다진마늘 1스푼
  • 멸치액젓 1/2스푼
  • 식초 2스푼
  • 매실액기스 1스푼
  • 설탕 1스푼
  • 참기름 약간
  •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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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손질을 먼저 해줍니다. 줄기사이사이에 있는 잡풀도 제거하고 흙도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줍니다.
분량의 양념장은 참기름을 제외, 모두 섞어서 미리 만들어 줍니다.
오이는 어슷썰어서 반잘라 준비하구요~
채반에 받친 후 소금을 뿌려 5분간 절여줍니다.
손질한 달래는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고요~ 뿌리가 굵은건 칼등으로 짓눌러 줍니다.
볼에 달래와 오이를 담아줍니다. 오이는 소금에 절인 후 물기는 버리고 키친타올로 살짝 닦은 뒤 넣었어요.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과 참기름 2~3방울 떨어트려 주고요~
비닐장갑끼고 살살 버무려주면 달래오이무침은 완성입니다!!
봄에 완전 잘 어울리는 달래!! 달콤쌉싸르한 향이 저절로 기분좋게 만들어준답니다^^
팁-주의사항
달래 특유의 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오이를 곁들이거나,
무침후에 냉장고에 잠시 넣어 20분 정도 숙성시켜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등록일 : 2016-02-12 수정일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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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4

윤사장님. 2016-03-06 12:01:26

상큼하니 맛있네요.오이 물이 좀 나오는데 밥 비벼서 슥삭.. 

쉐프의 한마디2016-03-06 14:06:09

미리 소금에 절이면 오이 수분 어느정도는 줄일수 있는데ㅎㅎ 그래도 맛나게 드셨다니ㅎㅎ 감사합니다^^

옥희♡ 2017-06-09 17:02:58

신랑이 양념 이 너무 맛있다네요^^ 

쉐프의 한마디2017-06-09 17:02:58

옥희님 손맛이 좋으신듯해요~ 그래서 더 맛나게^^ 즐거운 주말되세용~ 감사합니다♡

감독 2016-03-24 21:06:25

새콤 달콤 봄 내음 아주 맛있네요 

쉐프의 한마디2016-03-25 09:08:26

봄이 오는 소식 알리는데 달래만한것도 없을듯해요~ ㅎ 약간의 쌉싸르한 맛이 더더욱 맛을 돋궈주는듯..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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