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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쥐포껍질로 바삭바삭 반찬 및 술안주로 좋은 쥐포 볶음이에요

마른반찬을 몹시 좋아하는데... 명태포껍질 말고 더 꼬득한 식감이 있는 쥐로껍질로 만들었어요
2인분 1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쥐포포 1kg
  • 식용유 7숟가락
    [양념]
  • 설탕 1숟가락
  • 통깨 1숟가락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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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함을 위해 올리브유보다는 식용유를 넣어줍니다.
쥐포포를 구매해 볶기 전에 가위로 약간 자르거나 뼈부분을 잘라줍니다.
쥐포포를 넣어 줍니다
불은 중불에서 약불 사이로 두고 볶아줍니다.
어느정도 쥐포가 볶아졌을때 설탕과 통깨를 넣어 볶아줍니다.
뼈나 포가 도톰한 부분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튀김은 올리브유보다 식용유가 더 바삭하게 됩니다.
그릇에 담아 주시면 완성입니다.
팁-주의사항
생각보다 명태보, 쥐포포를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바삭하기도 하도 맛있어요 바삭하면서 달콤하기도 하여 아이들간식, 어른들의 술안주로도 좋은 마른반찬이랍니다.

등록일 : 2016-02-06 수정일 : 20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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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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