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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미

떡국떡 오꼬노미야끼:재미난 식감, 그리고 간단하게 한끼 때우는 즐거움

오꼬노미야끼에 특별히 들어갈 해물이 없을 때 떡국떡을 넣어 만들어 보았어요, 떡국떡이 흔하게 있을 때 오징어나 새우 대신 떡국떡 넣어 만들어 보세요, 식감도 재미나고 간단히 한끼 때울 수 있어 아주 좋답니다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양배추(작은 것) 1/4통
  • 부침가루 1컵
  • 1컵
  • 새우가루 1큰술
  • 떡국떡 적당량
  • 계란 2~3개
  • 마요네즈 적당량
  • 돈까스소스 적당량
  • 가쓰오부시 적당량
  • 식용유 조금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양배추는 채썰어 물에 10분쯤 담갔다 여러번 헹군 후 물기를 뺀다
-부침가루와 물을 1대1 정도 넣고 양배추와 잘 섞어 반죽한다
-건새우가루를 넣어 섞는다(없으면 패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양배추반죽을 도톰하고 동그랗게 올린다
-그 위에 떡국떡을 얹는다
*떡국떡을 반죽에 미리 넣어 섞은 후 부쳐내도 상관없다
-계란물을 풀어 적당히 뿌려준다음 위의 재료가 어느 정도 익은 시점에서
뒤집어 준다
*부침이 두꺼워서 뒤집기 어려우면 접시를 부침위에 올려 뒤집으면 간단하다
-앞뒤 노릇노릇 잘 부쳐졌으면 접시에 담고 마요네즈와 돈가스소스를 뿌려준다
-가쓰오부시를 뿌려준다
*가쓰오부시를 먼저 뿌린 후 그 위에 소스를 뿌려주면 더 예쁘다
팁-주의사항
부침가루 대신 밀가루를 넣을 경우엔 소금과 후추,마늘가루(다진마늘)를 추가로 넣어주면 맛있어요
소스를 뿌릴 때 보통은 네줄소스통을 이용하거나 비닐(지퍼백)귀퉁이를 잘라 뿌려주는데
숟가락에 소스를 담아 모로 세운 후 줄을 그어주어도 쉽고 예쁘게
소스를 뿌린 모양이 되어요

등록일 : 2016-02-01 수정일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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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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