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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지새댁

전주식 콩나물국 황금레시피, 맛있게 끓이는법 공개!

겨울철 뜨끈한 속을 달래 줄 시원한 국물요리에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징어
  • 콩나물
  • 다시마팩
  • 국간장 1.5T
  • 새우젓 1T
  • 다진마늘 1T
  • 소금 1t
  • 대파
  • 땡초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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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오징어 삶아서 다지기!
전주식 콩나물국에 포인트는 삶은 오징어!!! 오징어를 삶아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삶은 오징어를 먹기 좋게 잘라서 따로 통에 보관 해 주세요. 끓여 먹을 때 마다 조금씩 사리처럼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멸치 육수 끓이면서 콩나물다듬기!
다시마팩(멸치, 다시마, 무)을 넣어서 기본베이스 육수를 준비 해 주세요. 다시마팩은 쏘지가 다시마멸치, 무, 다시마, 땡초를 넣어서 셀프로 만들었어요 ㅎㅎㅎ 육수가 끓는 동안 콩나물을 깨끗하게 다듬고 헹궈주면 되겠죠???? 콩나물 꼬리는 잘라버리고 머리콩은 최대한 살려서 다듬어주세요. 머리콩에 좋은 영양분이 많데요 ㅎㅎ
끓는 육수에 콩나물 넣기!
펄펄 끓는 다시마육수가 완성되면 다시마팩은 건져주시고,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게하기 위해서 뚜껑은 닫지 말고 열어주세요~
콩나물국 간 맞추기!
국간장, 새우젓, 다진마늘 3가지로 맛있게 간하기. 국간장은 밥숟가락으로 한숟갈, 새우젓은 한숟갈 가득, 다진마늘은 반숟갈. 입맛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 입맛에 맞게 간 해 주세요.
(쏘지새댁은 싱겁게 먹는 편이에요) 국간장은 살짝만 넣어서 국색깔만 진하게 만들어 주고 새우젓으로 간 해 주세요!
대파, 땡초 넣기!
이제 거의 완성 단계죠? 대파 송송 썰어서 듬뿍 넣어주시고 얼큰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땡초도 기호에 맞게 어슷 썰어서 넣어주세요!!
대파와 땡초를 넣고 20분정도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끓고 난 뒤에도 살짝 싱겁다 싶으면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주세요!
국간장+새우+소금을 적절하게 섞어서 간하면 음식에서 깔끔한 맛이나요!
뚝배기, 계란, (후추) :D
식당에서 먹는 것 처럼 뚝배기에 먹을만큼 덜어서 계란 하나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맛있어요.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온전하게 끓이고 난 후 후추 살짝 넣어주셔도 돼요!
찬밥 넣고 콩나물국 넣어서 계란, 오징어 사리로 넣고 보글보글 끓여 먹으면 시원한 국물 맛에 속이 따끈따근해지고 최고에요 ♥
쏘지새댁은 짜장이냐 짬뽕이냐처럼 흰 콩나물국이냐, 빨간 콩나물국이냐 고민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둘다 즐기는법 알려드릴게요..!
기본베이스로 맑은 콩나물국을 끓여놓고 빨간 콩나물국을 먹고 싶을 때 참기름+신김치를 달달 볶은다음 맑은 콩나물국을 넣어서 고춧가루 풀어주면 김치콩나물국, 빨간 콩나물국을 맛 볼 수 있어요! ㅎㅎㅎ 맛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시원하고 깔끔하고 얼큰하고 맛있는 전주식 콩나물국 황금레시피로 추운 겨울, 따끈따끈하게 속을 채워보아요~
팁-주의사항
-콩나물 비린내 안나는 팁-
콩나물을 익힐 때 잘 못 익히면
비린내가 나잖아요 ㅎㅎㅎ
콩나물을 비린내 안나게 하려면
처음부터 뚜껑을 아예 안 닫던지
아니면 콩나물이 푹 삶아질 때까지
뚜껑을 닫고 열지 말던지!!
두가지 중 하나만 선택하시면 돼요!!

등록일 : 2016-01-27 수정일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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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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