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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따라

밀푀유나베의 재구성 / 햄 밀푀유나베

소고기와 쌈배추로 만드는 밀푀유 나베에서 벗어나

소고기 대신 햄과 어묵을, 쌈배추 대신 양배추와 깻잎으로

저만의 밀푀유 나베를 만들어 봤습니다^^

매콤한 김치를 추가해 우리 입맛에 맞게 얼큰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추운 겨울날 만들어 먹으면 좋은 국물 요리랍니다
4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1개
  • 양배추 1/4개
  • 사각어묵 4장
  • 깻잎 10여장
  • 김치 30g
  • 들기름 약간
  • 대추 약간
  • 은행 약간
    [육수]
  • 멸치 1줌
  • 다시마 1장
  • 참치액 1스푼
  • 대파 1/2개
  • 국간장 1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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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
분량의 육수 재료를 넣고 20~30여분간 끓여 준 후
건더기는 체에 받쳐 건져 내고 맑은 육수만 준비해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할때 다시마는 건져 내고
끓여 주셔야 해요~
어묵과 햄은 끓는물에 살짝 데친 다음 햄은 캔에 들어 있는 모양 그대로 1cm정도의 두께로 썰어 두고 어묵도 햄과 비슷한 크기와 썰어 주세요~
양배추는 두꺼운 심 부분은 제거 한후 넓은 잎만 준비해
양배추-깻잎-햄-어묵-양배추 순으로 켜켜이 쌓아 올려 주세요~
쌓아 올린 재료의 중간 부분을 반으로 잘라 주세요~
냄비에 들기름을 약간 두르고 약간 익은 신김치를
한입크기로 썰어 냄비 밑바닥에 깔아 주세요~
냄비 가장자리 부터 썰어진 단면이 위로 보일수 있도록
차곡 차곡 채워 냄비에 담아 주세요~
불에 냄비를 올려 만들어 둔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끓여 주세요~
밀푀유 나베는 보면서 즐기며 먹는 요리라
은행을 꼬치에 꽂아 은행꼬치도 올리고
대추도 몇개 같이 올려 주었어요~
먹으면서 조금씩 육수를 추가해 주면서 보글 보글 끓여서 드시면 되요~
간은 따로 하지 않아도 김치와 햄이 들어가 어느정도 잘 맞더라구요~
모자란간은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간장으로 해 주시면 되요~
팁-주의사항
냄비에 제일 먼저 김치를 깔아 줄때 김치가 너무 익은
신김치라면 설탕을 약간 뿌려 줘야 신맛을 약간 중화 시킬수 있답니다
들기름이 없을때는 참기름으로 대체 하면 되요~
김치가 들어가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고 양배추의 달큰함과
향긋한 깻잎이 들어가 서로 조화로운 맛을 내더라구요~
햄과 어묵을 같이 넣어 건져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나서 칼국수나 우동 사리 넣고 끓여 먹어도 든든하니
넘 좋답니다
소고기 없어도 밀푀유 나베 얼마든지 만들수 있답니다ㅋㅋ

등록일 : 2016-01-27 수정일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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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쿡따라

요리의 재구성 https://blog.naver.com/loveshine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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