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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슈니

매생이굴떡국 + 새댁을 위한 K.EY 레시피

무지 추운 요즘, 뜨끈한 무언가가 늘 생각나죠,

급하게 생각난 매생이굴떡국.

함께 살펴봐요 우리~

새댁여러분~

7500원의 행복으로 따끈한 저녁을 채워보세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240g(밥그릇2/3)
  • 매생이 240g(뭉텅이1개)
  • 떡국떡 밥그릇 2개(가득)
  • 1주먹
    [양념]
  • 다진마늘 1/3T
  • 액젓 1T
  • 국간장 2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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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봉지굴 2개 샀음. (240g 이었음) -> 굴은 체에 받쳐 소금으로 살살 흐르는물에 세척합니다. 박박 No!
떡은 물에 담궈놔요. 떡국떡은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물에 안담궈놓으면 떡이 헤벨레해짐
매생이 머리끄댕이 1개 사니까 둘이 딱, (240g 이었음)
-> 고운 체에 매생이를 흐르는물에 살살 세척해줍니다. 애기머리 감기 듯 살짝 튼 샤워기정도의 물 세기
양은 1100ml (라면 두개 끓이는 분량) 에 물이 끓으면 분량의 떡국떡을 넣어줍니다.
굴을 넣으면 육수를 따로 낼 필요없어요.
굴을 안넣는 분들은 멸치육수나 다시다넣으시면 되요.
떡이 익으면 이렇게 둥둥 떠요. 이때부터 양념시작!
국간장 2T, 멸치액젓1T (멸치액젓 없으면 다른액젓 사용 가능) 을 넣어줍니다. 입맛에 맞게 간을 하는데
여기서 포인트! 간을 심심하게 해야해요.
세척한 굴, 다진마늘 1/3T 를 넣어줍니다.
후루루 끓입니다. 오래끓이지 말기
굴이 살짝 익으면 (샤브샤브 느낌으로) 그 때 매생이 퐁당! 한번 후루룩 끓어오르면 다진파 넣고 끝!
tip. 매생이는 절~~~대로 오래 끓이면 안되요. 오래끓이면 까매지고 흐물해져서 맛 없어요.
다진파를 넣고 입맛에 맞게 간을 해줍니다
굴과 떡이 들어가서 바다향이 가득 느껴지는 매생이굴국 완성!

등록일 : 2016-01-26 수정일 :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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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3

신 현종 2018-07-20 09:41:43

강사합니다. 맛있게먹었어요. 

메이쩐 2018-01-01 12:52:55

레시피 참고하여 맛있게 끓여먹었네요 

오여진 2018-01-01 08:40:26

정말 맛있네용^^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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