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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집밥요리

무청 시래기된장국

무청을 말린 시래기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많아서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시래기는 보통 김장철에 무를 사서 무청을 분리해서 삶아서 말려서 저장해놓았다가 다시 삶아서 요리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쳤지만 요즘은 시장에 나가면 삶아놓은 시래기를 언제라도 살 수 있기때문에 편리해졌어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시래기 200g
  • 대파 1뿌리
  • 청양고추 2개
  • 1컵
  • 쌀뜨물 1컵
  • 멸치육수 (or 물) 1컵
    [양념]
  • 된장 2스푼
  • 국간장 1스푼
  • 마늘 1/2스푼
  • 고추가루 1/2스푼
  • 참기름이나 들기름 1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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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시래기를 먹기위해 질긴 껍질부분을 벗겨주어야 되는데요 시작하는 부분을 잘 잡아주면 한번에 쑥 벗겨집니다.
껍질이 많이 나왔어요.
이 부분은 섬유질 부분이라 벗겨내면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깨끗하게 씻어서 건져줍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분량의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10분정도 두세요.
냄비에 담아 시래기를 무친 그릇에 물을 조금 넣어서 씻어낸 물과
쌀뜨물과 한컵과
끓여놓은 곰국국물을 한국자 푹 넣어주었어요.
곰국국물이 진해서 젤리형태로 되었네요.
보통은 멸치다시마육수로 끓이는데 오늘은 곰국 끓여놓은게 있어서 육수로 사용하였더니 더 구수한 맛이 나네요.
30분정도 약불에서 끓이다가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서 마무리~~
개인의 입맛에 따라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해주세요
무청 시래기된장국이 완성되었습니다.
팁-주의사항
무청 시래기된장국은 약한 불에 오래 뭉근하게 끓여주어야 더 맛이 나는것 같아요

등록일 : 2016-01-25 수정일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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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24

치포뿡 2018-01-10 12:28:39

곰국이 얼어서 그냥 디포리 몇개 넣었고 맛이 싱거워서 쌈장이랑 무도 추가햇는데 매콤하면서 맛있어요 ㅎㅎ 

tomotomo 2017-11-23 16:45:21

맛있어요~^^ 아이들은 아직 맛있는것도 모르고 안먹었지만ㅜㅜ저하고 남편하고 잘먹었어요~~ 

사공씨 문성,민서 맘 2019-01-18 18:25:19

국물이 시원하고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국물도 진하고 신랑도 넘 맛있데요~ 감사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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