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
main thumb
윤채코퍼레이션

이름도 생소한 아보카도 먹는 법 ㅎㅎ 샐러드로 만들자!

재료Ingredients
    [재료]
  • 아보카도
  • 레몬
  • 오이
  • 방울토마토
  • 새우
  • 파슬리
  • 홍고추
  • 올리브유
  • 소금
  • 후추
  • 어린잎 채소

[더코리안차퍼스]

안녕하세요.

미스터찹찹입니다. :)

 



오늘 이웃님들 아침 밥상을 

밝게 빛내 줄 아보카도 샐러드

레시피를 데리고 왔어요. ㅋㅋ

아보카도? 이름도 생소하고

생긴 것도 이상하고 대체 뭔가요?

아보카도는 남아메리카 원산지인데

과육이 버터같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나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ㅋ

현재까지는 가장 영양가가 높은

과일로 알려져 있기도 한 대단한

녀석이죠. ㅋㅋ

부드러워서 스프레드로 만들어서

빵에 발라 먹거나 샐러드로 많이

만들어 먹는데 오늘은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 법은 아주 쉽습니다.

 

일단 냉장고에 쓸쓸한 야채들을

모두 꺼내 주세요. 부재료가 될만한

것들이 있다면 모조리 ㅎㅎㅎ

저는 오이와 방울토마토, 새우가

있었어요. ㅋㅋ 드레싱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비네그레트로 가볍게!

그러나 싱그럽게! :)





아보카도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지는 않고 얼굴이 까매져요.

ㅋㅋㅋ 만약 초록색 아보카도를

구입하셨다면 상온에 이틀 정도

내버려 두세요. ㅎㅎ

토마토 바나나와 같이 이 아보카도 

역시 후숙 과일이랍니다. ㅎㅎ




먼저 새우부터 조리할 거에요. 

기름을 두른 뜨거운 팬에 새우를

넣고 들들 볶아 주세요. ㅋㅋ

소금과 후추, 그리고 파슬리를

공중에서 촥촥! 뿌려줍니다. ㅋㅋ

허셰프 이모티콘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moon_and_james-4




홍고추도 촥촥 넣고 새우가 
잘 익을 때까지 볶아서 마무리!




아보카도 손질은 아주 쉬워요. 

까맣게 잘 익은 아보카도는 칼이

쑥쑥 잘 들어가기 때문에 힘을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ㅎㅎ

아보카도는 가운데 커다란 씨가

하나 있는데 그 씨를 중심으로

빙~ 둘러 가며 칼집을 낸 뒤, 병뚜껑

따듯이 비틀면 반으로 갈라져요.

씨는 저렇게 칼로 콕! 찍어서 

역시 비틀어 빼면 잘 빠집니다. ㅎㅎ



씨를 제거했으면 세로로 저렇게 

칼집을 내주세요. ㅋㅋ 힘 안 줘도 

잘 되니까 걱정 말긔 :)



다음 숟가락으로 키위 먹듯이 

파내면 저렇게 예쁜 모양으로 

과육을 발라낼 수 있답니다.



넓은 접시에 오이, 토마토, 어린잎 채소, 

아보카도와 새우를 대충 깔아 주세요.

예뻐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비네그레트를 빙~ 

둘러주면 끝! 본인이 좋아하는 드레싱을

상요하면 될 것 같네요. 비네그레트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3:1의 비율로

넣고 흔들어 섞은 뒤,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하면 되는 간단한 드레싱이에요.





레몬 향기 물씬 풍기는 비네그레트로 
죽었던 새우가 다시 팔딱 거리네요.




야채들도 생기를 되찾고! :)


 

어때유? 샐러드 별거 아니쥬?ㅋㅋ

따분한 식탁에 이거 한 접시 올리면

사랑 듬뿍 받습니다! 생생한 불토를

위하여! 아보카도 샐러드 아자! :)






등록일 : 2016-01-08 수정일 : 2016-01-08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요리 후기 2

토리토니 2018-04-09 18:24:09

아보카도샐러드 검색하다가 만들었어요.소스는 오리엔탈소스로 했어요. 신랑이랑 다요트용으로만들었는데맛있게 잘먹었어요. 

비건라이프 2017-09-08 13:01:18

점심 도시락으로 만들어봤어요! 집에 새우가 없어서 새우는 생략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참고로 새우가 없는 아쉬움을 페페론치노의 매콤함으로 대신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댓글 0
파일첨부
추천 태그Recommend tag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