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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자취라이프 추운 겨울에 따끈하게 잔치국수를 응용한 어묵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멸치 다시 육수를 내지 않고 간장으로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4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국수(소면) 1웅큼
  • 애호박 1/3개
  • 손가락길이 1줄
  • 당근 1/8개
  • 다시마 2개
    [양념]
  • 후추 2번톡톡
  • 국시장국(가쓰오부시) 7숟가락
  • 1.5L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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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육수 대신 국수장국을 이용할거에요
그냥 장국 구매 하심 되어요:) 저는 일본식 우동을 좋아해서 가쓰오부시 맛이 나는걸로 구매 했어요
냄비에 물을 올려 놓습니다.
(냄비가 작아서 추후에 옮겼으니 시작부터 큰 팬에 하시면 좋아요.)
물에 국시장국 7숟가락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 1.5L에 다시마 2개를 넣어 끓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많으심 찬물에 다시마를 2~30분 찬물에 우린 후 끓이셔도 됩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 냅니다.
국물이 끓는 동안
당근과 애호박은 채썰고, 대파는 어슷 썰어줍니다.
어묵을 준비 합니다.
저는 고래사어묵을 준비했어요
둥글고 긴 어묵은 산적할때 쓰는 꼬지를 꽂아줍니다.
사각어묵은 채썰어 줍니다.
저는 어묵이랑 국수면이랑 같이 젓가락에 잡히도록 한 의도였어요
4~5인 기준으로 한웅큼 국수를 넣어 줍니다.
(2인분만 할려고 했으나... 계량실패에요 ㅠㅠ)
국수를 끓여 줍니다.
냄비 볼이 작으면 면이 삶기면서 붙기 때문에 넓은 곳에 삶아야 합니다.
국수 면이 익는 동안 육수 끓일때 넣어둔 익은 다시마를 잘라줍니다.
면은 꼬들꼬들하라고 젓가락으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삶아줍니다.
면이 익기 시작하면 호박, 당근, 대파를 넣고 끓여줍니다.
매운걸 좋아하시면 고추 또는 고추씨를 넣어 주셔도 됩니다.
야채도 익는 모습을 보이면 잘라 둔 사각 어묵을 넣어 줍니다.
산적 꼬지에 꽂아둔 원기둥 모양의 어묵도 함께 넣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채썰어 둔 다시마를 넣어줍니다.
면과 야채가 원하는 만큼 익도록 한번 팍 끓여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줍니다.
팁-주의사항
멸치 육수 없이 그냥 국시장국으로 후추만 추가해서 국물내 먹으니 편하고
맛도 일본식 우동 느낌인데... 야채들 덕에 깔끔하니 맛났어요
양파가 있었음 추가했을텐데.. 조금 아쉬웠어요:)
국수는 1인분에 500원 동전만큼입니다. 파스타와 비슷하니
참고하셔서~ 저처럼 무식하게 많이 면을 삶지 마세요:)

등록일 : 2015-12-17 수정일 :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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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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