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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eo25

푸짐한 해물파전 생각나는 요즘 푸짐한 굴파전~~ 대학가에서 팔던 굴파전보다 더 푸침하게 계란 듬뿍 들어간 굴파전~~

인심 넉넉한 빈데떡집 아주머니의 푸근함으로 넉넉하게 부쳐주시던 푸짐한 굴파전 생각 가끔 나시나요?

요즘은 굴요리 전문점이 많이 생겼지만 학창시절 먹던

기름지고 고소한 굴파전은 정말 요즘처럼 쓸쓸한 가을비 부슬부슬 내리면 생각만으로도 입안 가득 침이 고여오는 추억의 음식~~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1봉지
  • 쪽파 1줌
  • 밀가루 1컵
  • 계란 5개
    [양념]
  • 소금 약간
  • 간장 3큰술
  • 레몬즙 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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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할 굴~~
소금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서 준비했어요
쪽파는 깨끗하게 씻고
도마에 가지런하게 올려두고
적당하게 길쭉하게 잘라주었어요
계란을 풀 때 소금 약간 넣어 밑간 해주었어요
비닐 봉지에 쪽파와 굴을 넣고 밀가루를 1컵
쪽파와 굴 사이사이에 켜켜히 뿌려주어 밀가루 옷을 입혀주었어요
팬에 식용유 두르고 열이 오르면
밀가루 옷 입은 굴과 쪽파를 올렸어요
이제 부지런히 계란물을
돌돌돌 돌려가며 부워주었어요
계란은 빨리 익기 때문에 불은 꼬옥 중불로~~
계란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굴파전의 맛은 정말~~ 최고랍니다
계란을 다 둘렀으면 이제는 약불로 잠시 익혀준 다음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혀주면 끝~~
팁-주의사항
굴파전의 기름진 맛을 산뜻함으로 더욱 맛나게 해주는 초간단 양념 간장의 비법 공개~~간장의 짭조름함도 잡고 산뜻함도 더해주는 레몬즙 왕창 넣으세요~~
고춧가루도 조금 뿌려주면 깔끔하고 칼칼한 간장 덕분에
굴파전 먹고 싶은 만큼 흡입하게 된답니다.

등록일 : 2015-11-25 수정일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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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선공주 2016-03-11 16:27:06

정말로 굿 입니다 ㅎㅎ 맛있게 먹었습니다 ~~ 

쉐프의 한마디2016-03-11 21:43:58

선공주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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