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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성준맘

쫀득하고 매콤달콤한 묵무침

양념이 간단해서 누구든지 쉽게 만들수 있는 쫀든하고 매콤달콤한 묵무침이에요. 후다닥 만들어서 바로 먹기 넘 좋아요.
3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1/2모
  • 상추 3장
  • 깻잎 3장
  • 양파 4분의 1개
  • 대파
  • 당근 1토막
    [양념]
  • 진간장 4스푼
  • 고춧가루 1/2스푼
  • 참기름 1스푼
  • 후춧가루 약간
  • 부순깨 1스푼
  • 설탕 1스푼
  • 마늘다진것 1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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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냉장고에 두었더니 요렇게 딱딱하게 되었더라구요. 일단은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넣어주세요. 그럼 다시 보드랍고 쫀득한 묵으로 탄생한답니다. 꼭 끓는물에 넣어주셔야해요. 찬물에 미리부터 넣고 끓이시면 안돼요.
끓는물에 데친 묵은 소쿠리에 건져서 물기를 다 빼주시구요,
상추와 깻잎은 먹기좋게 썰고 양파는 어슷, 대파는 쫑쫑 썰어주세요. 당근은 채썰어주시구요.
볼에 데쳐놓은 묵 담고모든재료 다 넣습니다. 진간장 4스푼, 고춧가루 반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춧가루 약간, 부순깨 1스푼, 설탕 1스푼, 마늘다진것 1스푼 양념도 넣어주세요, 성준맘은 항상 고춧가루를 2스푼씩 넣었는데 오늘은 반스푼만 넣었습니다.
묵과 야채 그리고 양념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등록일 : 2015-11-25 수정일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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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5

김은경(서연태연맘) 2016-08-26 02:04:50

저도 고춧가루 조금 더 넣었을 뿐인데 우리 가족 입맛에 딱이었어요~ 감사합니다~ 

푸~~우 2016-06-24 09:40:35

오이는 아삭하게 살짝 절이고, 레시피 대로 만들었는데 완전 맛나요~ 저는 지난 일요일에 만들어 놓은 묵으로 만들었어요 

네선이 2016-08-23 23:14:26

레시피에서 고춧가루만 좀 더 넣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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