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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

집에서 만드는 간단 야식! 오꼬노미야끼 레시피

우리나라 부침개에서 유래되었다는 일본의 해물 부침요리 ‘오꼬노미야끼'~! 개인 기호에 맞춰 여러 가지의 해물재료를 넣고 맛있는 소스를 뿌려 즐기는요리 인데요~ 소스와 올라가는 가쓰오부시의 향 때문에 타코야끼와 비슷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타코야끼의 식감보다는 조금은 나은거 같아요... 저는 왠지 타코야끼의 속의 부드러움이 안 익은 밀가루 반죽같은 기분이 들어서리..ㅎㅎ;;;;; 하지만 이 오꼬노미야끼는 타코야끼와 맛은 비슷하지만 안까지 잘 익힌거 같다고나 할까? 무튼 이건 제 개인적인 취향이니 여기까지만 하고, 오늘은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 보려구요~ 우리의 부침개보다는 도톰해서 한판이면 금방 배가 부른다는....!! 부침개처럼 간단하지만 우리의 부침개와는 다른 조금은 색다른 일본식 부침개 요리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보아요~^^
1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부침가루
  • 계란
  • 양배추
  • 양파
  • 오징어(각종해물)
  • 당근
  • 청양고추
  • 가쓰오부시
  • 마요네즈
  • 데리야끼소스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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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을 준비해주세요.
야채들은 채썰고, 해물들은 먹기좋게 손질하여 줍니다.
부침가루를 준비해주세요.
계란을 톡! 깨뜨려주시구요~
물을 부어줍니다.(적당량)
잘 풀어주시고 밀가루를 쓰실 경우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어느정도 잘 풀리면 야채를 넣어주세요.
그 다음은 해물 투척! 잘 섞어주세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둘러줍니다.
반죽을 올려 약한불에 구워줍니다.
반죽이 두꺼우므로 안까지 익히게 하기 위해서는 필히 불조절 필수!!
너무 불이 쎄면 겉만 타버리고 속은 익지 않아요~
양쪽면이 다 적당히 익었으면 그릇에 내어 두가지 소스를 뿌려주세요~
저는 마요네즈와 데리야끼소스를 사용했답니다.
그 다음 가쓰오브시를 올려주시면 ~ 오꼬노미야끼 완성!!!!

등록일 : 2015-10-06 수정일 : 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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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numiyuni 2015-12-02 08:24:06

덕분에 정말 잘해먹었습니다!! 프라이팬에 꽉 찰 정도로 만들었더니 두 번 먹었네요. ㅎㅎㅎ~ 맛이 일식당에 파는거랑 똑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해먹을듯~^^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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