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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쌤

[고추장 찌개]느끼한 속을 달래주는 얼큰한 고추장 돼지고기 두부 찌개

명절때 기름냄새와 기름진 음식으로 속이 느끼할때 얼큰한 고추장찌개 드셔보세요. 느끼했던 속이 확 풀립니다.

물론 해장으로도 좋고 술안주, 식사할때도 좋아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삼겹살 200g
  • 두부 1모
  • 쥬키니 호박 1/3개
  • 양파 1/2개
  • 홍고추 1개
  • 청양고추 1개
  • 1개
    [양념]
  • 고추장 1T
  • 고춧가루 1T
  • 다진마늘 2t
  • 국간장 1t
  • 소금 약간
  • 600ml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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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해주시고 양파는 채썰고 호박은 반달모양으로 썰어주세요. 고추와 파는 어슷썰기 해주시고 두부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기는 앞다리살을 사용해도 됩니다.
냄비에 파와 고추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와 양념장을 다 넣고 끓여주세요.
끓이다 보면 거품이 올라오는데 그 거품을 잘 걷어서 버려주세요.
고기가 거의다 익었을때 고추와 파를 넣어준 후 한소끔 끓여주세요. 그리고 맛을 보시고 취향것 양념장을 더 넣어주시고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그릇에 담으면 느끼한 속을 달래주는 고추장 돼지고기 두부 찌개 완성.
팁-주의사항
고기에 소금, 후추, 소주로 밑간을 해주시면 더 좋아요.
간을 맞추실때 소금보다 새우젓을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마늘을 2t가 아닌 1-2T를 넣어주시면 더 맛있습니다.
정말 맵게 드시고 싶으시면 청양 고춧가루를 넣어주시고 청양고추도 더 넣어주세요.

등록일 : 2015-09-28 수정일 :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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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논현쌤

http://sam_0616.blog.me

요리 후기 1

담이슬이맘 2017-06-09 15:00:26

전 쥬키니호박 대신 애호박 넣었는데 울집 남자들 맛나게 밥 두공기씩 비웠네요^^ 

쉐프의 한마디2017-06-09 15:00:26

쥬키니보다 애호박이 더 맛있어요~~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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