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3
main thumb
로즈의 맛수다

묵은지 베이컨 두부말이~홈메이드 두부로 한잎에 쏘옥~!~~

냉장고를 비우기의 목적으로 만든 묵은지 베이컨 두부 말이

묵은지 헹구어 김치냉장고에 있던 것과 냉동실에 있던 베이컨

홈메이드 두부를 이용하여 추석에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고춧가루 색깔이 예뻐서 매워 보이지만 맵지 않은 두부 말이 이지요~!~

집에서 손수 만든 두부를 이용하여 손님 접대에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명절에 느끼한 음식들만 먹는 것보다는 별다른 재료 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평범하지만 괜찮은 요리인 것 같아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홈메이드 두부 150g
  • 묵은지 10장
  • 베이컨 100g
  • 깻잎 10장
  • 부추 조금
  • 천일염 1꼬집
    [양념]
  • 육수(물) 1컵
  • 고춧가루 1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맛술 2큰술
  • 참기름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두부는 손가락 굵기 정도로 썰어서 준비했어요~!~
부추는 천일염을 넣은 뒤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베이컨을 펴놓고 깻잎을 한 장 올려준 다음 두부를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베이컨에 깻잎을 넣어 깻잎향으로 베이컨 의향을 잡아주었지요~!~
마지막에 물에 헹구어 놓은 배추잎을 깔아준 다음
베이컨 말이를 한 번 더 말아준 다음 부추로 묶어 주었어요~!~
영양금바다님의 고춧가루 받은 것으로 양념장을 만들었는데 색깔이 어찌나 곱고 예쁜지요~!~
냄비에 말아놓은 두부 말이를 가지런히 놓고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주었어요~!~
국물이 자작한 상태에서 졸여줍니다~~~
약간의 국물이 남아있을 때 참기름 한 방울 떨어 트린 다음 불을 꺼주면 완성입니다~!~
접시에 담아주고 반으로 자른 다음 올려주면 먹기도 편하고 한 잎에 쏘옥 아주 맛있어요
색깔이 진해 보여서 매워 보이지만 맵지도 짜지도 않아요~!~
배추를 물에 씻어 놓았던 거라 배추의 짠맛 양념이 모두 빠져서
짜지도 맵지도 않아서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지요~!~
팁-주의사항
고춧가루를 빼고 간장만으로 졸여내도 아주 맛있을 것 같네요~!~
추석에 느끼한 음식만 먹는 것보다는 요런 음식 한 가지쯤 식탁에 올리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등록일 : 2015-09-25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로즈의 맛수다

http://blog.naver.com/wjdtj54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