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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 닭고기 김치 보쌈과 모듬 부침개 ..



기운 없는 딸기 힘 낼려고 ~
오늘 저녁은 ~
< 닭고기 > 요리를 준비 했어용 ~
어제 딸기가 재방송으로 ~
< 음식 남녀 > 라는 프로그램을 봤었는대용 ~
거기에서 < 탁재훈 > 이 < 이효리 > 를 위해 만든 음식을 보고 ~
딸기가 다시 재탄생 시킨 ~
< 닭고기 김치 보쌈 > 이랍니당 ~
어제 테레비로 볼 때도 참 맛나게 보였었는데용 ~
오늘 만들어 보니 정말 맛있더라구용 ~
하하하
그럼 만들어 볼게용 ~
우선 닭고기는 < 안심 > 으로 준비 하시구용 ~
딸기는 두가지 맛으로 ~
< 보쌈 > 을 만들어 보았답니당 ~
요것이 그 중 한가지 방법 인대용 ~
< 매콤한 맛 > 을 내는 요리법 이랍니당 ~
닭안심에 ~
< 두반장 > . < 케찹 > . < 다진 마늘 > . < 청주 > 1/2 작은술씩 ~
< 고추 기름 > 2/3 작은술 ~
< 설탕 > 2 작은술 ~
< 식초 > 1 작은술 ~
을 넣어서 재어 둡니당 ~
그래서 나중에 ~
팬에 살짝 구워 주시면 되용 ~
< 양념 > 이 타니까 < 약한 불 > 에서 구워 주세용 ~



그리고 요것은 ~
두번째 방법인대용 ~
< 짭조름 > 하니 참 ~ 맛나답니당 ~
요거는 그냥 < 허브 소금 > 만 뿌려서 ~
재워 두시면 되용 ~
요것도 달군 팬에 지지기만 하면 끝인대용 ~
요것은 중간 불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 주세용 ~



두가지 맛의 < 닭고기 > 살이 다 익었으면 ~
아주 아주 맛있는 < 묵은지 > 나 < 신김치 > 를 준비 하세용 ~
딸기는 딸기 친정 엄마표 < 묵은지 > 를 준비 했답니당 ~
< 김치 > 를 요로코롬 한 장씩 포개어 ~
총 < 4장 > 을 깐 후 ~
그 위에 < 깻잎 > 을 2장 깔아 주세용 ~
그리고 익혀 둔 닭고기를 올려서 ~
돌돌돌 말아 준답니당 ~
그러면 < 완성 > 이에용 ~
먹을 때는 김밥 썰듯이 썰어서 ~
냠냠냠 먹으면 된답니당 ~



짜잔 ~
완성된 < 닭고기 김치 보쌈 > 이랍니당 ~
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렇지 ~
정말정말 맛있어용 ~
이 요리는 별 다른 비법은 없구용 ~
< 김치 > 만 맛있으면 된답니당 ~
하하하
개인적으로는 ~
그냥 < 허브 소금 > 으로만 구운 닭고기 보쌈이 ~
더 맛나더라구용 ~
혹 김치가 짜면은 ~
한번 살포시 씻은 후 말아 주세용 ~
그렇지 않으면 살짝 양념만 털어 주시면 된답니당 ~



또 짜잔 ~
< 닭고기 김치 보쌈 > 의 전체 샷이에용 ~
< 매콤한 맛 > 의 닭고기는 ~
< 김치 > 맛 때문에 ~
맛을 못 느낄 것 같죵 ?
절대 그렇지 않답니당 ~
물론 처음부터 맛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
마무리 될 때쯤엔 맛이 아주 많이 난답니당 ~
아흐흑 ~
넘넘넘 맛있어용 ~
딸기는 오늘 총 < 4개 > 를 말았는대용 ~
오늘 저녁에 2개를 먹고 ~
내일 아침에 남은 2개를 먹을 거에용 ~
이 요리의 결정적인 < 단점 > 은용 ~
맛있는 < 김치 > 가 빨리 없어 진다는 거에용 ~
아흐흑 ~
딸기는 진짜 김치 없으면 못 살거든용 ~
아흐흑 ~



그리고 요것은 ~
< 모듬 부침개 > 의 재료 랍니당 ~
원래는 오늘 비도 오구 날씨도 쌀쌀해서 ~
< 김치전 > 을 해 먹을려구 했었는대용 ~
요기 위에 < 김치 보쌈 > 도 만들었겠다 ~
그냥 이것저것 있는대로 다 넣어서 ~
< 모듬 부침개 > 를 만들었 답니당 ~
재료로는용 ~
< 오징어 > . < 당근 > . < 애호박 > . < 버섯 > ~
< 홍고추 > . < 청양 고추 > . < 돼지고기 > . < 부추 > ~
< 깻잎 > . < 새우 > . < 양파 > . < 양배추 > ~
를 먹기 좋게 잘라서 준비 했구용 ~



준비 해 둔 재료를 볼에 넣어서 ~
< 부침개 가루 > 와 < 계란 > . < 소금 > 을 넣어서 ~
반죽을 해 줍니당 ~
< 깻잎 > 이랑 < 청양 고추 > 가 들어가서 ~
정말 정말 맛있어용 ~
헤헤헤



짜잔 ~
완성 된 < 모듬 부침개 > 에용 ~
딸기가 다른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
조금 태웠어용 ~ ㅠㅠ
그래도 바삭바삭하니 참 맛있답니당 ~
< 오징어 > 의 탱글탱글함이 느껴 지시나용 ?
딸기는 부침개 속에서 쏙쏙 빼 먹는 < 오징어 > 가 ~
제일 맛난 것 같아용 ~
우겔겔겔



그리고 요것은 ~
< 도토리 묵 > 이에용 ~
이제 도토리 묵도 다 먹었답니당 ~
그래서 오늘은 그냥 < 묵칼 > 로만 잘라서 ~
< 양념장 > 만 끼얹어 놓았 답니당 ~



시원 하면서도 뜨끈뜨끈한 ~
< 콩나물 국 > 도 준비 했구용 ~
사실 이것은 ~
어제 저녁에 먹다 남은 거에용 ~
하지만 먹다 남은거면 어떻습니까 ?
다시 데우니까 맛만 좋네용 ~
헤헤헤



그리고 딸기 서방님이 러블리 하는 ~
< 수박 > 이에용 ~
이번 수박은 그래도 맛은 좀 있네용 ~
하하하



짜잔 ~
오늘 딸기네 저녁 밥상 이랍니당 ~
헉쓰 ~
서방님께서 콩나물 국에 숟꾸락을 ~
넣어 놨네용 ~
하하하 ~ 뻘쭘 ~
저기 < 닭고기 김치 보쌈 > 은 ~
꼭 < 곶감 > 속에 < 호두 > 를 넣어 말아 놓은 것 같네용 ~
그죠 ?
오늘 저녁도 딸기네는 요렇게 ~
< 포식 > 을 하였답니당 ~
역시 사람은 < 고기 > 를 좀 먹어야 ~
< 기운 > 이 나는 것 같아용 ~
헤헤헤






.. 딸기공주의 숟가락 이야기 ..



< 2005년 8월 24일에 올린 레시피에요 >




등록일 : 2008-05-18 수정일 :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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