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9
main thumb
시연성연맘

국물 시원한 김치오징어국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국물요리가 뭐 있을까?! 싶다가

마침 사가지고 온 오징어랑 잘 익은 묵은지가 있어서 함께 넣어 보글보글 끓여냈어요.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다시마 6장
  • 표고버섯 2개
  • 오징어 1마리
  • 대파 2대
  • 두부 1/2모
  • 신김치
  • 고춧가루 1/2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양념]
  • 국간장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국물용 멸치가 없어서 다시마 6장과 말린 표고버섯 2개를 넣어 육수를 내줬어요.
물이 끓기 시작하고 약 5분 후 다시마만 건져내고 다시 10분정도 더 끓여 주었답니다.
육수를 끓일 동안 손질해둔 오징어도 먹기 좋은 한입크기로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썰어 준비, 그리고 두부도 송송 썰어 준비했어요.
잘 익은 신김치도 준비해요. 묵은지 약 6장정도면 충분하더라구요. 너무 많으면 김치맛밖에 나지 않으니 적당히 넣어주는 게 중요해요.
육수가 다 끓고나면 표고버섯도 건져내고 김치와 고춧가루 1/2큰술을 넣어 약 5~7분간 더 끓여 줍니다.
여기에 다진마늘 1작은술을 넣어준 후
오징어를 넣어 3분정도 더 끓여 줍니다.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어주고
대파를 넣어 한소끔 끓이고 마무리 해주시면 되요. 전 따로 간을 하지 않았어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어 만든 육수가 진하고 시원한 맛이 나서 따로 간을 할 필요가 없었네요.
대파를 넣어 한소끔 끓이고 마무리 해주시면 되요. 전 따로 간을 하지 않았어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어 만든 육수가 진하고 시원한 맛이 나서 따로 간을 할 필요가 없었네요. 오징어와 김치에서도 단맛과 신맛, 시원한 맛이 모두 우러나와 필요가 없었답니다. 다만, 조금 짜게 드시는 분들이라면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해주세요.

등록일 : 2015-03-16 수정일 : 2015-05-2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