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313
main thumb
시연성연맘

무청 시래기 들깨볶음

바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지만 미리 만들어 두고 차갑게 식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밑반찬. 바로 무청 시래기 들깨볶음이랍니다.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무청시래기
  • 쪽파
    [양념]
  • 들깨가루 1+1/2큰술
  • 참기름
  • 다진마늘 1작은술
  • 다시우린물을 1+1/2컵
  • 국간장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건나물은 우선 찬물에 넣어 충분히 불려 주었어요. 불린 무청시래기는 삶아내기 전에 다소 질길 수 있는 과정을 제거하려고 한답니다. 무청시래기를 말리고 나면 겉부분이 붕~ 떠 있는 것이 보여요. 이부분의 껍질을 벗겨 내셔야 먹을 때 질기지 않아요.
껍질을 벗겨낸 무청시래기는 충분히 삶아 줍니다.
삶아낸 무청시래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내고 쪽파도 조금 준비 합니다.
달궈진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들기름은 고온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 무청시래기를 넣어 볶아내다가 다진마늘 1작은술을 넣어 함께 볶아 줍니다.
여기에 다시우린물을 1과 1/2컵을 넣어 끓이듯이 볶아 줍니다.
어느정도 충분히 볶아졌다 싶을 때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그리고 고소함을 내 줄 들깨가루 1과 1/2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대신하고 쪽파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꼬들꼬들거리는 식감이 참 재미나네요. 매번 생나물만 사다가 만들어 먹고 건나물이라고는 딱 한 번 도라지와 더덕이 전부였거든요. 고사리도 늘상 생나물로만 즐겼던터라... 건나물이 조금은 생소하지만 건나물특유의 식감이 아주 좋아요.

등록일 : 2014-11-04 수정일 : 2014-11-04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미운오리 2016-11-27 11:45:20

쪽파없어 생략...초보맘이라 열심히 따라 했는데 비슷해 보이나용? 맛도좋고 해서 살포시 맛평 올려보아용^^ 

댓글 1
파일첨부
추천 태그Recommend tag
만개스토어 BEST더보기 >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