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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

매콤, 달짝지근한 오징어볶음 만들기 ♬

매콤, 달짝지근한 오징어볶음 만들기 ♬  

 









 

홈쇼핑에서 대량구매 한 반건조 오징어가 오늘 집으로 도착~! 

두둥~~~~!!! 

워낙 오징어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바로 구입해서 추석내내 기다렸던것이 

집에 와보니 20팩이나 와있다~룰루랄라~잇힝>< 

구워도 먹고,삶아도 먹고, 볶아도 먹을 수 있는

요 오징어를 가지고 오늘은 매콤하면서도 달짝지근한 오징어볶음을

해보려 한다~그럼 지금부터 고고고고~!!

  

 
 
 
재료준비 : 오징어 2마리, 홍고추1개,청양고추2개, 호박1/3개, 당근1/3개,
양파반개, 대파약간, 양배추 1/3개
고추장2큰술,고춧가루1.5큰술,간장2큰술,매실액반술,설탕반술,올리고당1큰술,참기름1큰술,다진마늘 반술, 다진생강 약간,후추약간,깨소금 약간




 
준비한 야채는 먹기좋게 잘 썰어두고,  오징어도 깨끗하게 씻어 잘 손질해둔다.
- 반건조 오징어로 볶음을 할 경우, 물에 불렸다가 사용하면 일반 생물 오징어처럼 부들부들해 진다는거~






재료준비에 나와있는 양대로 양념장을 준비한다.
더 달짝지근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과 올리고당의 양을 조금 더 늘려준다.
양념장을 깨끗히 손질한 오징어에 넣고 약 10분이상 재워둔다.






기름을 살짝 두른 후라이 팬에 호박,당근, 양파, 대파를 넣고 볶아준다.
양파가 어느정도 투명해 질때까지 볶아준 후 ,






 미리 재워 둔 오징어를 넣어준다.





센불에 살짝 볶다가 바로 고추와 양배추를 한꺼번에 같이 넣어준다.
이때, 준비한 양념이 조금 남았다면 물을 넣고 희석시켜 부어준 후,
센불에서 후다닥~~익혀주면 !!!!!!!!!!
매콤하면서도 달짝지근한 오징어볶음 완성이요~!!!!!!!!!!!!
-어느정도 물이 자작히 있어야 진한 오징어볶음 맛을 낼수있다.






생물이 아닌 반건조 오징어로 볶음을 하면서 과연 괜찮을까??했는데..
역시...양념이 맛있으니 이건 뭐~!!헤헤><

연신내 불오징어집을 예전에는 정말 많이 좋아했어서 그곳을 생각하면 만들어봤는데,,
아무래도 요즘은 몸을 생각해서 덜맵고 덜짜고 덜달달한 음식을 추구하다보니
불오징어 집만큼의 매운맛은 덜 한 것 같다.
많이 매운걸 못먹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추천하고픈 레시피!!


아!!! 여기다 깻잎 잘라서 넣으면 더 맛있는데!!!!!!!에잇!!오늘 깻잎을 깜박했네..ㅜㅜㅜㅜ


시작하는 블로그~놀러와 주세요.^^

http://blog.naver.com/harimi77.do





등록일 : 2013-09-23 수정일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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