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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아삭한 오이 백소박이

아삭한 식감에 시원한 맛이 느껴지는 오이 백소박이 소개해드립니다.
2인분 2시간 이상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 8개
    [양념]
  • 부추 1/2단
  • 양파 1/2개
  • 홍고추 2개
  • 청양고추 2개
  • 다진 마늘 1큰술
  • 멸치액젓 3큰술
  • 새우젓 2-3큰술
  • 1큰술
  • 설탕 2큰술
  • 매실청 1큰술
  • 다진 생강 조금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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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천일염으로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은후 끝부분을 잘라내고 길이로 4등분 한후 길이의 2/3지점 까지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줍니다.
칼집을 넣은 오이를 천일염을 살짝 묻혀줍니다. 이때 오이 겉면에 물기가 살짝 있어야 소금이 붙어요.
천일염에 묻힌 오이를 위생비닐에 넣고 봉하여 1시간 가량 절여 줍니다, 이때 중간에 두어번 비닐의 위.아래 위치를 바꿔줍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를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물이 바글바글 끓으려 하면 불을 끄고 3분 정도 그대로 방치합니다.
뜨거운 상태의 오이를 헹구지 말고 바로 체를 받치어 자연스레 식힙니다.
오이 소박이 소 양념을 분랭데로 볼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식힌 오이는 손으로 꾹 한번 눌러주면 약간의 물기가 짜준후 미리 버무려둔 오이소박이 소를 오이 사이에 꽉 채워 주시면 끝. 용기에 눌러담고 실온에 하루~이틀 숙성 시킨후 냉장고에 보관하시며 드시면 됩니다.
팁-주의사항
오이를 데쳐서 김치를 담그면 끝까지 아삭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등록일 : 2013-04-16 수정일 :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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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준혁맘. 이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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