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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미

장조림은 역시 사태장조림 - 딸에게# / 장조림 만드는법

초급

황사가 자주오네요~

봄철~

이래저래 입맛도 없고

몸보신도 해야할 것 같고~

장조림좀 해서 고기도 먹고

간장에 밥비벼먹기도 좋지요~






사태장조림

졸깃쫄깃 사태장조림

장조림은~ 역시 사태장조림

사태장조림만드는법

 

사태 600G, 물1컵, 마늘6쪽,통후추

간장 3/4컵,매실엑기스2T,

꽈리고추30g, 삶은 달걀

 

한우바라기 사태

냉장상태로 일주일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사태

소의 앞,뒷다리 부위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오래끓일 수록 연해지는 특성이 있다

사태는 쫄깃쫄깃한 힘줄이 있답니다.

요 힘줄 씹는 맛에

장조림은 사태로 만든다지요~


 

사태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뺀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잘라

(후추,양파껍질,파잎)끓는물에 살짝 튀어낸다


 

마늘은 통마늘로 준비

,꽈리고추는 끝부분만 살짝 잘라서 준비

계란은  삶아서 껍질까서 준비

담양에서 먹어본 약물에 삶은 계란이 생각나서

양파껍질,파뿌리등을 넣고 삶았네요~


 

사태,마늘, 풋마늘을 넣고 물을 잠길정도로 넣고

고기가 무르게 삶아서

고기를 건지고 육수는 체에 걸러서 준비

통마늘,통후추 ,간장을 넣고 약불로 졸리고

계란,꽈리고추넣고 살짝 끓인다

계란을 굴려가며 졸이면 색이 골고루나요~

완성된 장조림은 고기는 건져서 칼로 썰어서 담아요~

조금은 큼직하게~

고기,간장은 따로보관해서 기름기는 걷어내고

먹을 때 덜어담고 살짝뎁혀서 먹는답니다.





고기에 쫄깃함에 씹는 맛이 그만이라서

남편은 요 사태장조림만 먹는다지요

꽈리고추의 칼칼함이 느끼함도 잡아주구요~

꽈리고추를 따로 보관해야 쉬지않는답니다.



 

요즘~ 장조림은 짜지않게 슴슴하게 만들어

오래두면 쉽게 상해요


 

뜨끈한 밥에 슥슥비비면

한그릇 뚝닥이라지요~




 

우리집은 한근정도 만들어

5일 안에 다 먹는답니다.

남은 간장은 조림에 사용하면 굿~



 

봄철 황사로 피곤할때

사태장조림으로 영양보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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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3-27 수정일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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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초코맘2 2017-06-01 22:22:20

저는 소고기가아닌 돼지고기사태로 만들어봤는데,맛있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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