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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양상추 겉절이

한식당에서 비빔밥 먹을때 찬으로 먹었던 맛의 기억을 불러와서 만든 양상추 겉절이. 고추장이 매웠는데 요것이 매워하는 입안을 달래주어서 맛나게 잘먹었던 날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양상추
  • 피망
  • 당근
    [양념]
  • 진간장 2스푼
  • 매실청 1스푼
  • 식초 0.5스푼
  • 다시마 물 1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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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는 잎을 떼어서 적당한 크기로 찢어서 깨끗이 씻어서 마지막에는 생수에 헹구어 물빠짐을 해놓고 담아낼 그릇에 양상추와 당근 피망을 같이 섞어내는데 당근이나 피망은 취향대로 채를 썰어도 된다.
장 재료를 섞어서 고루 스며들게 부어주면 되는데 미리 만들어서 양상추에 장맛이 들었을때가 맛있다.
고기 먹을때나 비빔밥, 매운 음식 먹을때 찬으로 같이 먹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된답니다.

등록일 : 2011-07-29 수정일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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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추억여행 2016-04-09 19:55:13

상큼한 맛이였고 딸이 잘먹었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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