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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밥 비벼먹기 좋은 늙은오이무침

늙은오이인 노각을 아삭하게 무쳐봤어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늙은오이 다듬은것 900g
    [양념]
  • 참기름 1큰술
  • 통깨 1큰술
    [절임재료]
  • 굵은 소금 1큰술
  • 설탕 0.5큰술
    [무침양념]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까나리액젓 0.5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파 3큰술
  • 설탕 1큰술
  • 식초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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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늙어버린 오이 7~8개 정도를 다듬은 모습이예요. 껍질을 까고 속에 씨는 없애서 과육의 단단한 부분만 도려내었지요.
먹기 좋게 너무 가늘지 않게 채썰고
큼직한 볼에 늙은 오이 썬 것을 넣고 굵은소금 2, 설탕 0.5을 넣고 절여주고 중간에 2~3번 뒤적거려 오이를 약 30분 정도 절여줍니다.
30여분이 지나면 이렇듯 나른하게 절여져 있을 거예요.
손이나 또는 면보를 이용해서 늙은 오이 절인 것을 꾹 짜주고
분량의 무침양념을 잘 섞어주세요. 여기에 약간의 감칠맛과 간을 맞추기 위해서 까나리액젓이나 샘표 연두(더욱 담백한 맛)을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국물을 꾹 짠 늙은 오이를 넣고서 일회용 비닐 장갑을 끼고서 조물조물 무쳐주었네요.
마지막에 참기름 1, 통깨 1를 넣고 살살 섞어주면 끝
팁-주의사항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등록일 : 2010-10-06 수정일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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