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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나물 김밥! 차례 지낸후 남아도는 나물, 산적 처리하기!

차례 지낸후 남아도는 나물과 산적으로 만드는 나물김밥입니다.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시금치
  • 콩나물
  • 고사리
  • 산적
  • 2공기
  • 단무지 2줄
    [양념]
  • 깨소금 약간
  • 참기름
  • 식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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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깨소금과 참기름으로 간한 후 잘 펼쳐 식혀둔다. (이때 식초를 조금만 넣어 주셔도 좋아요. 어정쩡한 날씨 땜에 음식이 쉽게 상하기 쉬운 요즘 식초가 살균과 부패방지 역할을 한답니다.)
남은 나물들을 하나씩 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남은 나물들은 팬에 살짝 볶아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 둔다. (한번 볶은 나물은 수분이 제거되어 김밥으로 만들어도 깔끔하고 쉽게 상하지 않아요.) 남은 산적이 있다면 김밥용 햄처럼 잘라 준비해 둔다.
김발에 밥을 올려줍니다.
삼색나물을 종류별로 올려줍니다.
산적과 단무지를 함께 올려 돌돌 말아주면 완성.
완성된 김밥은 칼에 물을 조금 발라 깨끗하게 썰어주고 접시에 남은 나물과 함께 담아내 보세요. 한끼 식사로 그만이랍니다.
나물을 처리하기 위해 김밥을 많이 만들었다면 한입 크기로 잘라서 냉동보관 했다가 먹을때 계란물에 1~2분 정도 담궈 촉촉하게 만든 후 살짝 구워드셔도 맛나답니다.
(차가운 속까지 충분히 데워지게 하려면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주셔야해요.) 이렇게 계란물에 적셔 구운 나물김밥은 아이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깔끔하게 드시려면 초간장을 준비해 콕! 찍어드세요.
팁-주의사항
대신 무나물은 너무 물러서 김밥 속재료로는 좋지 않답니다.

등록일 : 2010-09-15 수정일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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