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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고추김치

고추와 오이가 제철이지요? 제철인 고추로 김치를 만들었답니다.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고추 2팩(600g)
  • 영양부추 1단
  • 1/2개(500g)
  • 소금 3T
    [고추절임물]
  • 1.5L
  • 소금 1C
    [밀가루풀]
  • 멸치 다시마육수 2+1/2C(500ml)
  • 밀가루 3T
    [양념]
  • 고춧가루 1C
  • 새우젓 2T
  • 멸치액젓 3T
  • 생강가루 1t
  • 사과 1개
  • 양파 1개
  • 소금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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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풀 먼저 만들어 놓은 후에 식혀놓아야 합니다.
고추와 부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고추는 반만 갈라 씨를 빼줍니다. 반으로 자르시면 안되요. 이렇게 씨를 뺀 후 소금물에 20분가량 절굽니다.
무는 채를 쳐서 소금 3T를 넣고 절궈 물기를 빼주시구요.
사과와 양파, 새우젓을 넣어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밀가루 풀이 다 식으면 고춧가루 다진마늘, 생강가루, 사과와 양파, 새우젓을 간것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의 간을 한번 보세요. 항상 속을 넣기 전 양념을 간을 보신 후, 간이 적절한지 확인을 해주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이 양념분량은 고추김치 1.2kg의 분량이므로, 반정도는 덜어놓으셨다가 양념이 모자르실때 추가로 넣어서 사용하시던가 아니면, 냉동고에 양념장을 넣어놓으셨다가 나중에 오이소박이나, 간단히 겉절이를 만드실때에 쓰셔도 된답니다.
이렇게 양념장을 만들고 고춧가루를 불리는 사이, 소금에 절인 무는 물기를 꼭 짜주시고, 고추는 체에 받쳐 소금물을 빼줍니다. 그리고, 부추와 무를 양념에 섞어줍니다.
고추속을 꼼꼼히 채워주면 된답니다. 속을 너무 많이 넣으시면 안되요. 고추가 벌어져서 모양도 안이쁘고 속이 많아서 짤 수도 있답니다.
고추속에 양념을 넣어주신 후, 차곡차곡 고추를 쌓아주시면 완성~!! 이랍니다.

등록일 : 2010-06-20 수정일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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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초코렛 2017-06-09 14:08:17

아!!진짜 맛있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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