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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렐라

브런치로 딱좋은 버섯달걀오믈렛

투명한 창가에 앉아 밝은 햇살 받으며 좋은 친구와 수다떨며 브런치로 즐기면 딱 좋을것 같은 부드럽고 영양가득한 버섯달걀오믈렛이랍니다~
1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달걀 3개
  • 백일송이버섯(새송이/느타리버섯도 가능) 1/2송이
  • 파프리카(빨강&노랑&초록) 조금
  • 양파
    [양념]
  • 소금 약간
  • 후추 조금
  • 오일
  • 체다치즈 1/2쪽
  • 모짜렐라치즈
  • 시판스파게티소스
  • 토마토 작은것 1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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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와 양파, 햄은 네모나게 작은크기로 미리 썰어주세요. 백일송이 버섯도 미리 씻어서 가닥가닥 찢어 준비합니다. 백일송이 버섯은 쫄깃쫄깃한 식감이 무척 좋은 버섯이랍니다. 달걀도 톡톡 깨서 그릇에 담고 소금과 후추로 약간 간을 해 저어주세요
먼저 소스팬에 시판하는 스파게티 소스를 넣고 한번 끓여서 뎁혀주세요. 토마토도 있다면 반쪽 잘라 송송송 넣어주면 느끼하지않고 더 신선하게 맛이 좋아요.
미리 예열된 후라이팬에 오일을 바른 후 후라이팬과 오일이 정분이 나서 둘이 딱 붙어 있도록 1분정도 기다려 주세요. 맨 먼저 양파와 햄을 볶다가 양파가 반쯤 익으면 백일송이 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로 한번 더 간해준뒤에 살짝만 더 볶습니다. 버섯은 오래 볶으면 힘이없고 질겨져 수분도 빠져나오고 맛이 없어요. 백일송이 버섯은 살짝만 볶아도 금새 쫄깃쫄깃 익어요.
미리 풀어놓은 달걀물을 1/3정도만 붓고 달걀이 반쯤 익는다 싶을때 숟가락으로 휘리릭 저어서 버섯야채볶음과 달걀이 서로 잘 엉겨 섞이게 해 주세요.
버섯달걀은 후라이팬 한쪽으로 밀어 놓은 후 후라이팬 바닥을 옆으로 살짝 밀어서 불기가 덜 닿게 해주시고, 나머지 빈 후라이팬바닥에는 오일을 조금 더 바른 후 나머지 달걀물을 마저 부어 달걀지단 부치듯이 익혀 구워줍니다.
달걀밑이 반쯤 익어 갈때 버섯달걀볶음위에 체다치즈 반쪽 자른것과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줬어요.
달걀이 노릇노릇 다 익었다싶으면 뒤집개로 휙 뒤집어서 버섯야채볶음을 포옥 감싸 안도록 합니다. 치즈가 따끈따끈 녹도록 조금 기다렸다가 접시위에 참하게 올려담으면 완성~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도 달걀오믈렛위에 찰박하게 올려주고요.

등록일 : 2009-12-10 수정일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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