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04
main thumb
다둥맘

뜨끈한 초간단 어묵탕

요즘 날이 부쩍 추워졌습니다. 추운날이면 꼭 뜨끈한 오뎅탕? 어묵탕이 생각 나더라구요. 특히 부산 남포동 명물 환공어묵으로 끓인 어묵탕이 최고예요. 유부동 까지 퐁당 넣음 정말 맛있지요 특별한 거 없이 디포리 육수만 내주면 끝 뜨끈뜨끈 소주 한잔과도 어울리는 어묵전골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환공어묵
  • 유부동
  • 양파
  • 당근
  • 마늘
  • 대파
    [디포리육수]
  • 국멸치
  • 다시마
  • 참새우
    [양념]
  • 국간장 약간
  • 후춧가루 약간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일단 어묵을 준비 합니다. 유부동도 몇개 준비해 주시구요.
디포리, 국멸치, 참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줍니다. 요 육수만 있으면 그 어떤 찌개나 국도 조미료 없이 맛이 납니다. 육수에 양파, 당근, 대파 약간 넣고 잘라 놓은 어묵 넣고 보글보글 끓여 주면 됩니다.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약간 해도 되구요. 후추가루 솔솔 뿌려 주세요.

등록일 : 2009-11-06 수정일 : 2015-10-29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요리 후기 4

선경델키 2019-02-27 09:01:25

좋아요. 후추 좋으네요 

소망&꽃잎이 2017-06-08 12:22:47

감사합니다^*^ 

클릭드림 2016-11-11 09:18:46

진짜 간단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국물이 생각나는 요때 자주 해먹을듯해요. 저는 마늘을 넣었더니 더 맛있는듯해요. 

댓글 18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